‘잘 가르치고 행복한 대학’ 강수경 총장 취임식
  • 작성자 : 홍보전략실
제11대 강수경 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덕성을 잘 가르치는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구성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대학 제11대 강수경 총장은 4월 18일(목) 오후 2시 약학관 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은 학교법인 덕성학원 박상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우리 대학 김영숙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에서 강 총장은 “덕성은 2020년 창학 100주년이라는 한국 교육사에서 보기 드문 영광스러운 역사를 가진 교육중심 명문사학”이라며 “덕성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생, 자립, 자각의 창학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학교법인 덕성학원 박상임 이사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또한 “제4차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지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대학을 포함한 교육 기관들은 이전과는 다른 사회적 소명을 강하게 요구받고 있다”며 “덕성의 미래 동력 창출을 위해 우리 덕성여대만이 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총장은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을 잘 가르치는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구성원과 소통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강 총장은 “우리 모두는 덕성의 강한 잠재력과 찬란한 미래 100년을 알고 있다”며 “무엇보다 가장 먼저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소중한 잘 가르치는 대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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