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과 라오스의 아름다운 동행
  • 작성자 : 홍보전략실

우리 대학은 7월 13일(토)부터 21일(일)까지 라오스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해외봉사 기간에는 우리 대학과 라오스국립대 간 자매결연 협약도 체결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해외봉사는 아시아교류협회와 협력해 이뤄졌다. 우리 대학 재학생 총 28명이 ‘덕짜이’라는 이름으로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 교류활동, 문화 공연 등을 진행했다. ‘짜이’는 라오스어로 ‘마음’을 뜻하며 ‘덕짜이’라는 이름은 라오스에 덕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 대학과 라오스국립대 간 자매결연 협약식은 7월 18일(목) 열렸다. 라오스국립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해외봉사단을 격려하기 위해 현지에 방문한 우리 대학 강수경 총장, 양 대학 관계자, 신성순 주 라오스 대한민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라오스국립대는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에 위치해있는 라오스 최초의 종합대학이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우리 대학과 라오스국립대는 학생 교류, 봉사,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대학과 국가 간의 교류와 화합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대학 강수경 총장은 “인재 교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양 대학의 글로벌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협약을 계기로 양 대학이 실질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라오스국립대 Oudom Phonekhampheng 부총장은 “덕성여대에서 봉사활동 등 좋은 취지로 우리 대학과 라오스에 방문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협약식이 양 대학의 긴밀한 교류가 시작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우리 대학 해외봉사단 임장단은 라오스대사관저에 초청 받아 교류하며 환담을 나눴다. 또 라오스 국영 매체는 우리 대학의 봉사활동, 라오스국립대와의 협약 등을 현지에 소개하고자 동행 취재하기도 했다.

자료 제공 : 학생처‧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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