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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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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만난 한국만의 이야기”

 

 “한국은 인구 5000만의 작은 나라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수많은 기적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이 같은 기적은 한국만의 독특한 역사, 정치, 문화, 사회 등 다양한 요소가 융합돼 나타난 결과입니다.”

 

 우리 대학 이원복 총장은 7월 14일(금) 오후 1시 30분 차미리사기념관 119호에서 ‘2017년 주요 국가 학생 및 토픽우수자 초청 연수’, ‘2017 하계 Discover Korea at Duksung’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 50여명과 우리 대학 재학생 30여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Do you know Korea? : Very Special Mentality of Koreans’를 주제로 이뤄졌다. 이 총장은 이념, 정치, 경제, 종교, 문화, 스포츠, 교육, 사회, 일상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만의 국민성과 특징에 대해 설명하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을 폭넓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  

 

 특히 문화에 대해 이 총장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놀라워하는 것이 케이팝(K-Pop), 케이드라마(K-Drama), 케이뷰티(K-Beauty) 등으로 불리는 ‘한류’다. 한국은 팝송과 할리우드 영화를 밀어낸 유일한 나라”라며 “한국만의 오랜 문화적 저력이 폭발한 것이 바로 한류”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양적 가치와 서양적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믹스’형 의식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동·서양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한국인의 의식 구조가 한류의 추진 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은 외국인 학생들과 각 나라의 역사, 정치, 문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2017년 주요 국가 학생 및 토픽우수자 초청 연수’에 참가하고 있는 사브리나 안디자니(사우디아라비아)씨는 “평소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가인 이원복 총장님을 만나보기를 바랐다”며 “총장님께 한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말했다.

 

  ‘2017년 주요 국가 학생 및 토픽우수자 초청 연수’는 우리 대학 언어교육원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NIIED)의 위탁 사업에 선정돼 7월 11일(화)부터 21일(금)까지 실시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불가리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이집트, 중국, 페루, 파라과이 등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 교육, 한국 통상·문화 특강, 산업체 방문, 문화 유적지 탐방, 정부 기관 견학, 홈스테이 등에 참여한다.

 

   ‘2017 하계 Discover Korea at Duksung’은 대외협력처가 우리 대학의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7월 4일(화)부터 21일(금)까지 진행된다.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스페인,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자매대학에서 온 학생들이 우리 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한국어 수업과 다채로운 한국 문화 체험, 한국 명소 탐방, 특강 등에 참석한다.

 

홍보전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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