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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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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리사 선생 제63주기 추도식

 

 덕성의 설립자 차미리사 선생 제63주기 추도식이 6월 1일(금) 오전 11시 쌍문동 묘소에서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차미리사 선생의 숭고한 뜻과 헌신을 되새겼다.

 

 

  추도식에서는 참석자 전원의 묵념을 시작으로 덕성100년사 편찬위원회 한상권 위원장이 약력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학교법인 덕성학원 박상임 이사장과 우리 대학 이원복 총장, 김영숙 총동창회장의 추도사가 있었다.

 

 

  박상임 이사장은 “선생님께서는 ‘내게는 한 가지 한이 있다. 온전한 독립을 못보고 죽는 것이 유한이로다’라고 유언하셨다”며 “조국과 교육을 위해 일생을 바친 차미리사 선생님의 고귀한 뜻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원복 총장은 “선생님께서 덕성을 통해 보여주신 조국과 인간에 대한 사랑은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이며, 덕성이 오롯이 지켜나가야 할 사명”이라며 “선생님의 숭고한 정신이 이곳에 영원히 살아있기에 덕성은 끊임없는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숙 총동창회장은 차미리사 선생의 교육 정신을 언급하고 “선생님께서는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의 큰 지도자, 그리고 소외받는 여성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여성 교육을 실천하셨다”며 덕성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표했다.


 

추도식은 법인, 우리 대학,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등 내‧외빈의 분향헌화로 마무리됐다.





글_ 학생홍보팀 학생기자 김도연(일어일문16)

사진_ 홍보전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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