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덕성이다’ 우리 대학 새 광고 제작
  • 작성자 : 홍보전략실
홍보전략실은 7월 16일(목) 우리 대학의 새 광고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홍보전략실은 2018학년도부터 사회 각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동문들을 모델로 광고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광고는 세 번째 동문 모델 시리즈다. 20대 CEO로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김동효 동문(시각디자인전공11)을 통해 진취성과 시민정신 등에 역점을 둔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강조하고자 했다.

김동효 동문은 우리 대학 4학년 재학 중 온라인 패션 쇼핑몰 ‘906스튜디오’를 창업했다. 김동효 동문만의 감각이 살아있는 ‘906스튜디오’는 트렌디하면서도 유니크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김동효 동문은 ‘906스튜디오’를 미국, 대만 등으로 진출시키면서 글로벌 쇼핑몰로 키워내고 있다.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김동효 동문이 사회 기여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3월에는 여성 장애인과 미혼모 시설 이용자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기부했다. 이어 4월에는 식목일을 기념해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김동효 동문은 “덕성에서 4년간 쌓은 지식과 경험, 다양한 대외 활동들이 현재 회사 운영을 위한 너무나 귀한 밑거름이 됐다. 덕성의 아름다운 캠퍼스는 늘 소중하고 그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모교의 광고 모델이 되어 기쁘고 덕성의 후배들에게도 무한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재학생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동효 동문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표현했다. 김○영(과학기술대학20) 학생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세상 속에서 덕성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선배의 모습을 보면서 덕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며 “선배들이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를 이어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광고, 학교 이미지 광고 등으로 우리 대학 홍보에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홍보전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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