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정일 : 2019-02-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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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자대학교박물관은 근대 여성교육의 선구적 역할을 담당했던 덕성여자대학교 내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외의 역사, 문화, 예술, 민속, 특히 여성생활과 관계되는 민속자료 등을 수집, 보관, 연구, 전시하여 본교 교육과 학문연구에 이바지하고, 일반인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안내
특징

조선시대와 근대 우리나라 여성들의 생활민속문화재를 체계적으로 전시하여 한국 여성들의 생활문화상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종합박물관의 성격도 함께 겸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는 문화재 약 4,0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들 유물 중 공예(금속, 나무, 종이, 석조공예품 포함)부분은 약 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다음으로 복식(직물, 금속장신구 포함)부분은 1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본 대학의 교육프로그램과 연계된 각종의 전시와 연구 등을 수행하며, 또한 지역과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물관 연혁
  • 1971.5.17 종로구 운니동캠퍼스 박물관 개관
  • 1982. 2 도봉구 쌍문동캠퍼스 가정관 3층으로 이전
  • 1986. 4 도서관 4층으로 이전 개관
  • 2005.10.12 차미리사관 지하 1층으로 신축 이전 개관
  • 2009. 박물관 경력인정기관 지정
전시실
  • 회화․도자실 : 조선시대의 일반회화․민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도자기 전시
  • 목공예실 : 조선시대의 목가구 전시와 규방연출
  • 복식실 :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 남녀복식 및 장신구, 자수품 전시
  • 금속공예실 : 고려시대부터 근대까지 금속공예품 전시
  • 야외전시실 : 조선시대 석조물 전시
관람안내
  • 개관시간 : 매주 월~금 오전 10:00 ~ 오후 4:00(폐관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 휴관일 : 토・일요일, 법정공휴일, 기타 정부나 대학에서 임시휴일로 정하는 날
  • 관람료 : 무료
  • 위치 : 차미사관 지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