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정일 : 2019-03-27 07:35:18.0

국어국문학과  - Korean Language & Literature 홈페이지
민족의 언어 및 문학 유산의 체계적 학습을 통해 국어학, 고전문학, 현대문학을 연구 할 수 있는 기초를 갖추도록 하고,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언어, 문학 능력을 개발하여 국어국문학의 창조적 발전과 국제 교류에 공헌할 인재를 육성한다. 국어국문학을 단순히 우리의 시각으로만 보는데 그치지 않고, 외국의 문학이론을 받아들이고 공유하여 이를 우리의 문학작품에 적용하고 있다.
전공연혁
  • 1950년 1월 : 덕성여자초급대학(德成女子初級大學)이 설립되면서 개설
  • 1950년 1월 : 영문과, 가사과와 함께 우리학교에서 최초로 개설된 세 개의 과 중 하나
  • 1952년 1월 1일 : 덕성여자대학으로 개편된 후 문학과 소속의 국문학전공으로 명칭 변경
  • 1955년 3월 1일 : 국문학과로 주간부, 야간부에 각각 설치
  • 1984년 1월 1일 : 대학원에 국어국문학 전공 개설
  • 1997년 3월 1일 : 학부제 시행, 인문사회과학부의 국어국문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
  • 2005년 3월 1일 : 학부제 조정, 어문학부로 소속 변경.
  • 2005년 3월 1일 :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전환
전공목표

  • 전문적 지식에 기초한 국어 능력의 함양
  •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통합된 자기표현력의 함양
  • 비판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의 함양
전공과정일람표
전공과정일람표
학년 구분 과목명 학점 / 시간 비고
1학기 2학기
1 전선 국문학개론 3/3 / /
1 전선 국어학개론 3/3 / /
1 전선 현대문학의 이해 / 3/3 /
1 전선 고전문학의이해 / 3/3 /
2 전선 국어음운론 3/3 / /
2 전선 현대문학강독 3/3 / /
2 전선 고전시가강독 3/3 / /
2 전선 국어어휘론 3/3 / /
2 전선 국어문법론 / 3/3 /
2 전선 시창작론 / 3/3 /
2 전선 고전산문강독 / 3/3 /
2 전선 국어정서법 / 3/3 /
2 전선 고전시가론 / 3/3 /
3 전선 국어학강독 3/3 / /
3 전선 현대시론 3/3 / /
3 전선 소설창작론 3/3 / /
3 전선 고전소설론 3/3 / /
3 전선 국어사 / 3/3 /
3 전선 현대소설론 / 3/3 /
3 전선 희곡과 드라마작법 / 3/3 /
3 전선 문학교육론 / 3/3 /
3 전선 시조·가사의이해 / 3/3 /
4 전선 중세국어문법 3/3 / /
4 전선 현대문학사 3/3 / /
4 전선 고전문학사 3/3 / /
4 전선 학교문법론 3/3 / /
4 전선 현대문화비평론 3/3 / /
4 전선 한국현대작가론 / 3/3 /
4 전선 사회언어학 / 3/3 /
4 전선 의사소통교육론 / 3/3 /
4 전선 고전문학특강 / 3/3 /
4 전선 한국현대시인론 / 3/3 /
32 과목 / / /
교수진 소개
이은애 사진
  • 교수 : 이은애
  • 구내전화 : 8592
  • 학위 : 서울대학교 (박사)
  • 전공 및 연구분야 : 국문학(현대문학)
  • 연구실 : 인351
이명찬 사진
  • 교수 : 이명찬
  • 구내전화 : 8183
  • 학위 : 서울대학교 (박사)
  • 전공 및 연구분야 : 국문학(현대문학)
  • 연구실 : 인364
김은희 사진
  • 교수 : 김은희
  • 구내전화 : 8499
  • 학위 : 성균관대학교 (박사)
  • 전공 및 연구분야 : 국문학(고전문학)
  • 연구실 : 인478
양정호 사진
  • 교수 : 양정호
  • 구내전화 : 8158
  • 학위 : 서울대학교 (박사)
  • 전공 및 연구분야 : 국어학(국어사)
  • 연구실 : 인423
졸업후 진로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는 매우 다양하다. 우선 교사, 학원강사, 국어교재연구소 등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직종에서 일할 수 있다. 최근 논술이나 한자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졸업생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며 결혼 후에도 활동이 전혀 위축되지 않는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창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요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방송국 드라마 작가, 구성작가로 일할 수 있으며, 정확한 한국어 지식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 아나운서, 리포터, 전문 MC, 기자 등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실제 최근 몇 년 간 MBC, KBS, SBS, M-TV 등의 방송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졸업생들이 있어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번역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국어 실력은 당연히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편집 디자인이나 사보 제작·기획, 광고 카피라이터, 이벤트 기획 등의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도 국어국문학전공 반드시 거쳐야 할 필요가 있다. 출판사 계통에서는 국어국문학전공의 직원을 꾸준히 뽑고 있으며, 사보제작사나 대기업 사보제작부서에서 일하는 졸업생끼리의 연계도 잘 되어 있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국어국문학전공을 지원하는 학생 중 학업을 계속 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본교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고, 타 대학원에 진학해 있는 선배들이 많아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 외 각종 국가고시에서도 국어과목은 필수로 지정되어 있어 국어국문학 전공지식은 큰 도움이 된다.

소모임 안내

국문인은 전공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 이러한 자긍심은 교수와 학생, 선 후배간의 끈끈한 정에서도 나오지만, 지칠줄 모르는 학문 탐구에의 열정에서 비롯된다. 국문학 전공에 행사가 많다는 점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여기에서는 본 전공의 대표적인 행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 학술답사
    • 한 지역을 선정해서 7월에 학회장들과 조교가 사전답사를 다녀오고, 다시 9월~10월에 3박 4일간 학생과 교수,조교가 본답사를 간다. 올해로 42회을 맞고 있는 학술답사는 국문과의 대표적인 행사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민속반, 구비문학반, 방언반, 문학기행반으로 나누어 반별 활동을 하고, 이후 학술제 때 활동보고를 한다.
  • 학술제
    • 학술제는 학술답사 보고와 각 학회의 논문발표로 이루어진다. 또 이 기간에는 시화전과 외부 강사의 주제별 강연회가 열린다. 그리고 9월에 문예공모를 해서 이 기간에 시상식을 한다.
  • 마당극
    • 열린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풍자와 해학의 국어국문학전공 마당극은 1982년 '박수 바람을 타다'의 1회 공연을 시작으로 3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문화부'를 주축으로 학생들이 직접 공동 창작을 하는 마당극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하는 문화의 장이며, 국문인의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