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정일 : 2019-01-25 11:16
덕성여대 유일무이한 영자신문사, VISTA

2008년 영어영문학과의 소모임으로 시작된 영자신문사 VISTA는 2018년 10주년을 맞이하면서 학교와 함께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열정과 글쓰기에 큰 관심을 가진 재학생들로 이루어졌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영어 실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영문학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들로 구성된 영자신문사 VISTA는 다른 과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협업과 만남의 장으로써 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기사 주제에 대한 회의부터 영어 기사에 대한 수정작업, 발행작업 등 동아리 부원들과 협업을 하면서 책임감과 협동심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신문이 발행되며, 당 해 사회적인 이슈들과 학교 내의 뉴스들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단순 정보 전달에서 더 나아가 재학생의 관점에서 보다 더 날카롭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때로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글들을 싣습니다. 각 호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이나 소재를 정해 기자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이슈를 접근하며, 찬반 논쟁이 많은 이슈거리들에 대한 사설 기사를 쓰기도 합니다.

각 호가 발행될 때마다 우편을 통해 해외 대학교들에 VISTA 신문이 보내집니다. 국내 대학교 영자신문들 또한 우편을 통해 신문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방학 초기마다 이루어지는 기자 캠프를 통해 다른 학교 영자신문사 부원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영자신문의 발전을 모색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